웹사이트를 개발하다 보면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보여질 부분에만 치중하기 쉬워집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사람뿐만 아니라 기계가 웹사이트를 읽어야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요. 여기서 기계라함은 유저가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될 수도 있고 웹사이트의 데이터를 수시로 수집해가는 검색엔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어떤 웹페이지의 링크를 공유하면 링크를 열기 전에 해당 콘텐츠를 미리보여주는 SNS나 메신저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기계들이 웹페이지를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타 태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메
HTML에는 모든 엘리먼트를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이 존재하는데요. 이를 전역 속성(global attribute)이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TML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역 속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style 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 가장 익숙한 HTML 전역 속성은 style일 것입니다. style 속성은 해당 엘리먼트에 인라인으로 CSS 스타일을 선언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class 두번째로 살펴볼 HTML 전역 속성은 class인데요. HTML 문서 상에서 여러 엘리먼트를 하나의 이름으로 묶고 싶을 때 사
모든 HTML 문서는 크게 head 영역과 body 영역으로 나누어 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웹 개발을 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head 영역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head 요소 HTML의 <head> 요소(element)는 <body> 요소와 함께 HTML 문서의 최상위 요소인 <html> 바로 아래 위치합니다. 브라우저 화면에 보여지는 영역을 감싸고 있는 <body> 요소와 달리 <head> 요소는 화면에 보여지지는 않지만 브라우저가 해당 HTML 문서에 대해서 알아야 할 정보를 감싸고 있습니다. 그럼, head 영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