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e: 맥 청소부터 시스템 모니터링까지 한 번에
맥으로 개발을 하다 보면 디스크가 슬금슬금 차오릅니다. 저장 공간 경고가 뜰 때쯤 확인해보면 대개 이런 상태예요. 460GB짜리 디스크에서 남은 공간이 24GB 남짓입니다. 문제는 무엇을 지워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죠. 사진이나 영상을 지우자니 아깝고, ~/Library 안쪽은 열어봐도 알 수 없는 이름의 폴더뿐입니다. 😅 맥 청소 앱은 예전부터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바닥은 유독 미심쩍은 광고와 연 3만~5만 원짜리 구독으로 얼룩져 있어서 선뜻 손이 가지 않죠. "잡동사니 12GB를 발견했습니다" 같은 문구는 봤어도, 정확히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