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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Wiggum 개발법: 코딩 에이전트를 밤새 돌리는 요령

Ralph Wiggum 개발법: 코딩 에이전트를 밤새 돌리는 요령

AI 코딩 에이전트로 작업하다 보면 한 가지 답답한 순간이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다가 어느 시점에 "완료했습니다"라고 선언하는데, 정작 빌드가 깨져 있거나 테스트가 실패하는 거죠. 그래서 다시 지시하고 또 고치고 또 확인하고...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다 보면 "차라리 내가 짜는 게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그런데 2025년 말, 호주에서 염소를 키우던 한 개발자가 이 문제를 아주 단순한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Bash while 루프 하나로요. 이름도 기가 막히는데, Ralph Wiggum입니다. R

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온 AI 도구들을 경험했습니다. 초기에는 ChatGPT가 생성해주는 코드를 IDE로 복붙하다가, 깃허브 Copilot이나 Cursor와 같은 도구들이 코딩을 도와주는 시대를 지나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바로 Anthropic이 선보인 CLI(명령줄 인터페이스) 기반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입니다. 단순한 코드 완성이 아닌, 작업 위임의 시대 클로드 코드는 단순히 코드를 완성해주거나 코드를 생성하는 도구를 넘어섭니다. 이 도구의 핵심에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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