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Zsh로 터미널 생산성 높이기
터미널에서 작업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명령어가 참 많습니다. git status를 하루에 몇 번이나 치는지, cd ../../../ 같은 긴 경로 이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세어 보면 놀라울 정도인데요. 이런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도구가 바로 Oh My Zsh입니다. Oh My Zsh는 Zsh 쉘의 설정을 관리해주는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300개가 넘는 플러그인과 150개 이상의 테마를 제공하고,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전 세계 개발자가 가장 많이 쓰는 Zsh 프레임워크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Oh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