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h

2 posts
Oh My Zsh로 터미널 생산성 높이기

Oh My Zsh로 터미널 생산성 높이기

터미널에서 작업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명령어가 참 많습니다. git status를 하루에 몇 번이나 치는지, cd ../../../ 같은 긴 경로 이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세어 보면 놀라울 정도인데요. 이런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도구가 바로 Oh My Zsh입니다. Oh My Zsh는 Zsh 쉘의 설정을 관리해주는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300개가 넘는 플러그인과 150개 이상의 테마를 제공하고,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전 세계 개발자가 가장 많이 쓰는 Zsh 프레임워크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Oh M

셸 설정 파일 총정리: .bashrc, .zshrc, .profile의 차이

셸 설정 파일 총정리: .bashrc, .zshrc, .profile의 차이

터미널 환경을 설정하다 보면 .bashrc에 넣으라는 곳도 있고, .bash_profile에 넣으라는 곳도 있고, .zshrc에 넣으라는 곳도 있습니다. 비슷비슷한 이름의 파일이 왜 이렇게 많은 건지, 도대체 어디에 뭘 넣어야 하는 건지 헷갈리죠. 사실 이 파일들은 각각 로드되는 시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PATH 환경 변수를 설정하든, Oh My Zsh 플러그인을 추가하든, Starship 프롬프트를 초기화하든 적절한 파일에 넣어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이 글에서는 Bash와 Zsh의 설정 파일이 각각 언제 로드되는지, 어떤 파일에

Dis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