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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Upstream과 Downstream

헷갈리는 Upstream과 Downstream

소프트웨어 문서를 읽다 보면 "upstream 서버에 장애가 났다", "downstream consumer가 영향을 받는다" 같은 표현이 수시로 튀어나오는데요. 그때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어느 쪽이지?" 하며 잠깐 멈칫한 경험, 저만 있는 건 아닐 거예요. nginx 설정의 upstream 블록, dbt의 downstream 모델, Debian/Ubuntu의 계보처럼 결이 완전히 다른 자리에서 같은 단어가 쏟아지니 한 번에 감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 혼란의 뿌리를 짚어보고, 실무에서 두 용어가 쓰이는 대표 쓰임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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