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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8 Time API] LocalDate, LocalTime, LocalDateTime 사용법

[Java8 Time API] LocalDate, LocalTime, LocalDateTime 사용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Java8 Date/Time API의 LocalDate과 LocalTime 그리고 LocalDateTime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3개의 클래스는 모두 타임존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타임존에 따른 시간 변환이 불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ocalDate LocalDate 클래스는 타임존 개념이 필요없는 날짜 정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사례는 '생일'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가 생일을 얘기할 때는 타임존 개념을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CSS로 반응형 레이아웃 스타일하기

CSS로 반응형 레이아웃 스타일하기

시장에 출시되는 디바이스들의 화면들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 똑똑하게 반응하는 웹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SS의 미디어 쿼리(Media Query)와 float 속성을 이용해서 반응형 레이아웃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웹페이지 마크업 CSS로 스타일할 예제 사이트의 전체 웹페이지를 HTML5에서 추가된 시멘택 태그를 활용해서 마크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헤더 영역은 <header/> 태그로 감싸고, 사이트명에는 <h2/> 태그, 메뉴바에는 <nav> 태그를 적용합니다. 메인

[알고리즘] 퀵 정렬 - Quick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퀵 정렬 - Quick Sort (Python, Java)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유명한 정렬 알고리즘 중 하나인 퀵 정렬(Quick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과 마찬가지로 퀵 정렬도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이 1부터 7까지 총 7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항상 정 가운데를 기준으로 분할을 하는 병합 정렬과 달리, 퀵 정렬은 흔히 피봇(pivot)이라

[알고리즘] 병합 정렬 - Merge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병합 정렬 - Merge Sort (Python, Java)

대표적인 O(logN) 알고리즘인 병합 정렬(Merg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은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즉, 주어진 배열을 원소가 하나 밖에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둘로 쪼갠 후에 다시 크기 순으로 재배열 하면서 원래 크기의 배열로 합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8까지 총 8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먼

[알고리즘] 삽입 정렬 - Insertion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삽입 정렬 - Insertion Sort (Python, Java)

선택 정렬, 거품 정렬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삽입 정렬(Inser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삽입 정렬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정렬 범위를 1칸씩 확장해나가면서 새롭게 정렬 범위에 들어온 값을 기존 값들과 비교하여 알맞은 자리에 꼽아주는 알고리즘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5까지 총 5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첫번째 2개의 값만 정렬 범위에 포함시키고

[알고리즘] 거품 정렬 - Bubble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거품 정렬 - Bubble Sort (Python, Java)

선택 정렬(Slection Sort)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거품 정렬(Bubbl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거품 정렬은 큰 그림에서 보았을 때 뒤에서 부터 앞으로 정렬을 해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맨 뒷자리에 제일 큰 값을 제일 뒤로 보내고, 제일 큰 값 바로 앞에 두번째로 큰 값을 보냅니다. 이를 위해 배열 내의 값들을 앞뒤로 서로 비교해서 자리를 바꾸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이

[알고리즘] 선택 정렬 - Selection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선택 정렬 - Selection Sort (Python, Java)

정렬 알고리즘 중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쉽게 구현이 가능한 선택 정렬(Selec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아이디어 선택 정렬은 알고리즘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도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에서 무언가를 크기 순으로 나열할 때 흔히 사용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키를 알고 있는 네 친구들을 키 순으로 세우려면, 우선 4명의 키를 모두 비교하여 키가 제일 작은 1

ps 쉘 커맨드 사용법

ps 쉘 커맨드 사용법

ps는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쉘 커맨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옵션 위주로 ps 커맨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무옵션 옵션없이 ps 커맨드를 실행하면 현재 사용자의 세션에서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출력해줍니다. 첫번째 칼럼에서 프로세스의 식별자인 프로세스 아이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지막 칼럼에서 실행 중인 커맨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 옵션 -e (everything) 옵션을 사용하면 현재 사용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이 실행하고 있는 모든

헷갈리는 HTTP 헤더 총정리: Host, Origin, Referer

헷갈리는 HTTP 헤더 총정리: Host, Origin, Referer

웹 개발을 하다 보면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에서 HTTP 요청 헤더를 뜯어볼 일이 종종 있잖아요? 그때 Host, Origin, Referer... 이 세 녀석이 나란히 있는 걸 보면 "이거 다 비슷한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는데요. 헤더 자체가 처음이라면 HTTP 메시지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보고 오시면 흐름이 더 잘 잡힙니다. 셋 다 URL이나 도메인 정보를 담고 있으니까 대충 같은 역할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CORS 문제를 디버깅하거나 보안 설정을 건드려야 할 때 이 헤더들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면 삽질을 피할 수가 없

ls 쉘 커맨드 사용법

ls 쉘 커맨드 사용법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맨드 중에 하나인 l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s는 파일이나 디펙토리 목록을 나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커맨드입니다. 파일과 디렉터리 나열하기 단순히 현재 디렉터리 내의 어떤 파일과 디렉터리가 있는지를 보려면 터미널에 ls라고 입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알파벳 순으로 나옵니다. 확장자 여부로 파일과 디렉터리를 유추할 수 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파일과 디렉터리가 구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일과 디렉터리 구분하기 -F 옵션을 사용하면 디렉터리 이름 뒤에는 / 기호가 붙습니다.

로드 밸런서 정리: 부하 분산 알고리즘부터 운영 포인트까지

로드 밸런서 정리: 부하 분산 알고리즘부터 운영 포인트까지

처음 웹 서버를 돌릴 때는 한 대만 잘 띄워 두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사용자가 늘고 트래픽이 점점 무거워지면, 어느 순간 한 대로는 감당이 안 되는 시점이 옵니다. 사양을 키우는 방법(스케일 업)도 있지만, 한 대를 더 띄워서 일을 나누어 시키는 방법(스케일 아웃)이 더 자연스러운 선택일 때가 많은데요. 이 분산을 책임지는 도구가 로드 밸런서입니다. 이름 그대로 트래픽이라는 부하를 여러 서버에 나눠 주는 장치인데, 막상 들여다보면 "어떤 기준으로 나누느냐", "어느 계층에서 동작하느냐", "한 대가 죽으면 어떻게 알아채느냐"처럼 결

HTTPS는 HTTP를 어떻게 감싸는가: TLS와 인증서 이야기

HTTPS는 HTTP를 어떻게 감싸는가: TLS와 인증서 이야기

브라우저 주소창에 작은 자물쇠 아이콘이 켜져 있으면 우리는 별다른 의심 없이 정보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를 치고, 카드 번호를 넣고, 메시지를 보내는데요. 이 자물쇠 한 칸이 사실은 HTTP 위에 한 겹의 보호막을 덧씌운 결과인 셈입니다. HTTPS는 이름에서도 짐작되듯 HTTP에 보안(Secure)을 보탠 형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HTTP를 TLS라는 암호 통신 위에서 흘려보내는 구조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평문 HTTP가 왜 위험한지, TLS가 그 위에 무엇을 더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보는 인증서와 자물쇠가 어떻게 신뢰를

HTTP 한눈에 보기: 요청, 응답, 그리고 버전 이야기

HTTP 한눈에 보기: 요청, 응답, 그리고 버전 이야기

웹 페이지 하나를 여는 일을 한 줄로 요약하면 "브라우저가 서버한테 뭔가 달라고 부탁하고, 서버가 그걸 보내준다"입니다. 이 단순한 부탁을 둘 사이에서 약속된 모양으로 주고받게 만든 것이 HTTP입니다. 이름이 길어 보이지만 풀어보면 HyperText Transfer Protocol, "문서를 주고받기 위한 약속" 정도로 옮길 수 있죠. 그런데 한 가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이렇게 단순한 약속이 오랫동안 살아남으면서, 뒷자리 숫자만 1.0에서 1.1, 2, 3까지 바뀌어 왔다는 점이죠. 같은 이름을 달고도 토대를 TCP에서 UDP로

스프링 부트 구동 시점에 특정 코드 실행 시키기 (CommandLineRunner & ApplicationRunner)

스프링 부트 구동 시점에 특정 코드 실행 시키기 (CommandLineRunner & ApplicationRunner)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 구동 시점에 특정 코드 실행 시키기기 위해서 2가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mmandLineRunner CommandLineRunner 인터페이스는 구동 시점에 실행되는 코드가 자바 문자열 아규먼트 배열에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CommandLineRunner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클래스에 @Component 어노테이션을 선언해두면 컴포넌트 스캔이되고 구동 시점에 run 메소드의 코드가 실행됩니다. 테스트 jar 파일로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때 abc와

스프링 부트 내장 서버 설정 (포트, 컨텍스트 패스)

스프링 부트 내장 서버 설정 (포트, 컨텍스트 패스)

본 포스팅에서는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설정 파일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의 src/main/resources 디렉터리를 보시면 application.properties나 applicaiton.yml 파일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없으신 경우 새로운 applicaiton.yml 파일을 만드시면 됩니다.) 포트와 컨텍스트 패스 변경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는 디플트로 포트는 8080을 사용하고 컨텍스트 패스는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트를 8081로 바꾸고 컨텍스트 패스를 /

스프링 부트 내장 서버 바꾸기

스프링 부트 내장 서버 바꾸기

본 포스팅에서는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를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이븐 설정 파일(pom.xml)만 조금씩 수정해주면 다양한 내장 서버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Tomcat 스프링 부트는 디플트 내장 서버로 Tomcat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설정없이 Web Starter 의존성만 추가해주면 됩니다. 바로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Tocmat 내장 서버가 올라갑니다. Jetty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로 Tomcat 대신에 Jetty를 사용해보겠습니디. 먼저 Web Starter에 기본

도구 없이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만들기

도구 없이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만들기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를 만드는데는 여러 가지 자동화된 방법이 있습니다. Eclipse나 IntelliJ와 같은 코드 에디터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생성 마법사를 이용할 수 있고, SPRING INITIALIZR 웹사이트에서 생성해준 프로젝트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으며, Spring CLI 도구를 이용하여 터미널에서 커맨드 한 줄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프링 부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분이 아니라면 이런 도구를 설치하는 게 부담스럽거나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도구의 도움없이 아무 것도

TCP와 UDP, 어떤 차이가 있을까?

TCP와 UDP, 어떤 차이가 있을까?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게임 서버를 짜다 보면 "통신은 그냥 되는 거지" 정도로 넘어가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작 소켓을 직접 열어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할 때면, 만들 수 있는 소켓이 한 종류가 아니라는 사실과 마주치게 됩니다. 하나는 SOCK_STREAM, 다른 하나는 SOCK_DGRAM이라고 부르는데, 이 두 가지가 각각 TCP와 UDP에 해당합니다. 왜 굳이 두 종류로 나뉘어 있을까요? 🤔 같은 인터넷 위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일인데도, TCP와 UDP는 만들어진 목적이 꽤 다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프로토콜이 어떤 점에

[자바] 알아두면 유용한 Lombok 어노테이션

[자바] 알아두면 유용한 Lombok 어노테이션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Lombok 어노테이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빌더 자동 생성 다수의 필드를 가지는 복잡한 클래스의 경우, 생성자 대신에 빌더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빌더 패턴을 직접 작성해보면 코딩량이 의외로 상당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 @Builder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해당 클래스에 빌더를 추가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컬렉션으로 된 필드에는 @Singular 어노테이션을 선언해주면 모든 원소를 한 번에 넘기지 않고 원소를 하나씩 추가할 수 있습니다. 로거

[자바] 자주 사용되는 Lombok 어노테이션

[자바] 자주 사용되는 Lombok 어노테이션

Lombok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어노테이션 중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노테이션 위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접근자/설정자 자동 생성 제일 먼저 살펴볼 어노테이션은 @Getter와 @Setter 입니다. 아마 Lombok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노테이션일 텐데요. 예를 들어, xxx라는 필드에 선언하면 자동으로 getXxx()(boolean 타입인 경우, isXxx())와 setXxx() 메소드를 생성해줍니다. 위와 같이 특정 필드에 어노테이션을 붙여주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생성된 접근자와 설정자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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