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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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단방향 통신을 위한 Server-Sent Events(SSE)

실시간 단방향 통신을 위한 Server-Sent Events(SSE)

ChatGPT에게 질문을 던지면 답변이 한 글자씩 타이핑되듯 흘러나오는 모습, 다들 익숙하시죠? 증권 앱의 시세가 새로고침 없이 실시간으로 바뀌거나, 웹 대시보드에 알림이 띵 하고 도착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런 화면들의 공통점은 서버에서 새로운 데이터가 생길 때마다 클라이언트가 곧바로 받아본다는 것입니다. 실시간 양방향 통신을 위한 웹소켓(WebSocket) 글에서 우리는 HTTP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는 웹소켓을 살펴봤는데요. 그런데 위 예시를 가만히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더 있습니다. 데이터가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한 방향

Void 라우팅: pages로 화면을, routes로 API를

Void 라우팅: pages로 화면을, routes로 API를

Void: Vite 네이티브 배포 플랫폼에서 프로젝트 구조를 훑어볼 때 pages/와 routes/ 디렉토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는데요. 사실 이 두 디렉토리가 Void로 앱을 만드는 거의 모든 것을 담당합니다. 화면을 그리는 일도, API를 여는 일도 결국 "어떤 파일을 어디에 두느냐"로 결정되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Void의 라우팅을 제대로 파헤쳐볼게요. 파일 하나가 어떻게 URL이 되는지, 서버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어떻게 화면 컴포넌트로 흘러가는지, API 핸들러는 어떻게 쓰고 입력 검증과 미들웨어는 어떻게 거는지까지 차근차근

Hono 기본 사용법

Hono 기본 사용법

Node.js로 웹 서버를 만들 때 오랫동안 Express가 사실상 표준이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에 Cloudflare Workers, Deno, Bun 같은 새로운 런타임들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press는 Node.js에 특화되어 있어서 다른 런타임에서 그대로 쓸 수 없거든요. 이런 흐름 속에서 Hono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Hono는 웹 표준(Web Standards) API 위에 만들어진 경량 웹 프레임워크로, 같은 코드가 Bun이든 Deno든 Cloudflare Workers든 어디서나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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