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less로 localhost:3000 대신 이름 있는 URL 쓰기
로컬에서 개발하다 보면 http://localhost:3000, http://localhost:3001, http://localhost:8080 같은 주소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입력하는데요. 프로젝트가 두세 개만 돼도 어느 포트가 어느 앱이었는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프런트엔드는 3000번, API는 4000번, 스토리북은 6006번... 이걸 외우고 있다가 동료에게 "그거 몇 번 포트였죠?"라고 물어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 게다가 포트가 겹치면 EADDRINUSE 에러가 나면서 서버가 안 뜨고, HTTPS가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