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6(ES2105) 이상의 최신 자바스크립트 문법으로 작성된 코드가 노드JS(NodeJS)에서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쩔 수 없이 예전 자바스크립트 문법으로 코드를 재작성하기도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바스크립트 Transpiler인 Babel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해보겠습니다. NodeJS에서 ES6 코드 실행 오류 먼저 간단한 예제 프로젝트를 하나를 만들겠습니다. babel-test라는 디렉터리에 NPM 패키지를 생성합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매우 간단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다보면 require나 import 키워드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는 코드를 자주 보게 됩니다. require는 Node.js에서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CommonJS의 키워드이고, import는 ES6(ES2015)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현재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서 표준이 되어가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두 개의 키워드 모두 하나의 파일에서 다른 파일의 코드를 불러온다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듯 약간씩 다른 문법 때문에 개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위 두 코드는 Expres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다보면 require나 import 키워드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는 코드를 자주 보게 됩니다. require는 Node.js에서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CommonJS의 키워드이고, import는 ES6(ES2015)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현재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서 표준이 되어가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두 개의 키워드 모두 하나의 파일에서 다른 파일의 코드를 불러온다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듯 약간씩 다른 문법 때문에 개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위 두 코드는 Expres
백엔드 개발을 하든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든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에서 npm(Node Package Manager)을 사용하는 것은 거의 필수적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npm 커맨드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프로젝트 생성 npm init 커맨드를 사용하면 현재 디렉터리에 npm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커맨드를 실행하면 패키지 이름, 버전, 설명 등등을 입력하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이러한 정보들을 일일이 입력하는 게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때
자바8 Time API의 Instant 클래스는 시간을 타임스탬프로 다루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타임스탬프는 UTC 기준으로 1970년 1월 1일 0시 0분 0초를 숫자 0으로 정하고 그로 부터 경과된 시간을 양수 또는 음수로 표현합니다. 타임스탬프는 인간에게는 직관적이지 않은 시간의 표현 방법이지만 고전적으로 기계에게는 매우 친화적인 방법으로 현재까지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일단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서 별도의 타입없이 기본 데이터 타입으로 표현이 가능한데다가, 타임존이 UTC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타임스탬프가 어느 타임존 기준인
자바8에 추가된 Time 패키지에는 Duration과 Period라는 상당히 비슷해 보이는 2개의 클래스가 있습니다. 이 두개의 클래스는 둘 다 시간의 길이을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되는데요. Duration은 두 "시간" 사이의 간격을 나타내는 반면에 Period는 두 "날짜" 사이의 간격을 나타낸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게 무슨 말인지 예제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uration 먼저 Duration 클래스는 두 시간 사이의 간격을 초나 나노 초 단위로 나타냅니다. 다음 예제는 10시 35분 40초와 10시 36분 50
Java8에서 추가된 ZonedDateTime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ZonedDateTime는 LocalDateTime과 달리 타임존 또는 시차 개념을 가지고 있는 클래스입니다. ZonedDateTime ZonedDateTime 클래스는 타임존 또는 시차 개념이 필요한 날짜와 시간 정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public 생성자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객체를 생성할 때는 now()나, of()와 같은 정적 메소드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 PC의 타임존이 LA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인자없이 ZonedDa
이번 포스팅에서는 Java8 Date/Time API의 LocalDate과 LocalTime 그리고 LocalDateTime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3개의 클래스는 모두 타임존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타임존에 따른 시간 변환이 불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ocalDate LocalDate 클래스는 타임존 개념이 필요없는 날짜 정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사례는 '생일'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가 생일을 얘기할 때는 타임존 개념을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출시되는 디바이스들의 화면들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 똑똑하게 반응하는 웹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SS의 미디어 쿼리(Media Query)와 float 속성을 이용해서 반응형 레이아웃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웹페이지 마크업 CSS로 스타일할 예제 사이트의 전체 웹페이지를 HTML5에서 추가된 시멘택 태그를 활용해서 마크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헤더 영역은 <header/> 태그로 감싸고, 사이트명에는 <h2/> 태그, 메뉴바에는 <nav> 태그를 적용합니다. 메인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유명한 정렬 알고리즘 중 하나인 퀵 정렬(Quick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과 마찬가지로 퀵 정렬도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이 1부터 7까지 총 7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항상 정 가운데를 기준으로 분할을 하는 병합 정렬과 달리, 퀵 정렬은 흔히 피봇(pivot)이라
대표적인 O(logN) 알고리즘인 병합 정렬(Merg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은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즉, 주어진 배열을 원소가 하나 밖에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둘로 쪼갠 후에 다시 크기 순으로 재배열 하면서 원래 크기의 배열로 합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8까지 총 8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먼
선택 정렬, 거품 정렬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삽입 정렬(Inser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삽입 정렬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정렬 범위를 1칸씩 확장해나가면서 새롭게 정렬 범위에 들어온 값을 기존 값들과 비교하여 알맞은 자리에 꼽아주는 알고리즘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5까지 총 5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첫번째 2개의 값만 정렬 범위에 포함시키고
선택 정렬(Slection Sort)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거품 정렬(Bubbl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거품 정렬은 큰 그림에서 보았을 때 뒤에서 부터 앞으로 정렬을 해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맨 뒷자리에 제일 큰 값을 제일 뒤로 보내고, 제일 큰 값 바로 앞에 두번째로 큰 값을 보냅니다. 이를 위해 배열 내의 값들을 앞뒤로 서로 비교해서 자리를 바꾸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이
정렬 알고리즘 중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쉽게 구현이 가능한 선택 정렬(Selec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아이디어 선택 정렬은 알고리즘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도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에서 무언가를 크기 순으로 나열할 때 흔히 사용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키를 알고 있는 네 친구들을 키 순으로 세우려면, 우선 4명의 키를 모두 비교하여 키가 제일 작은 1
ps는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쉘 커맨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옵션 위주로 ps 커맨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무옵션 옵션없이 ps 커맨드를 실행하면 현재 사용자의 세션에서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출력해줍니다. 첫번째 칼럼에서 프로세스의 식별자인 프로세스 아이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지막 칼럼에서 실행 중인 커맨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 옵션 -e (everything) 옵션을 사용하면 현재 사용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이 실행하고 있는 모든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맨드 중에 하나인 l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s는 파일이나 디펙토리 목록을 나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커맨드입니다. 파일과 디렉터리 나열하기 단순히 현재 디렉터리 내의 어떤 파일과 디렉터리가 있는지를 보려면 터미널에 ls라고 입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알파벳 순으로 나옵니다. 확장자 여부로 파일과 디렉터리를 유추할 수 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파일과 디렉터리가 구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일과 디렉터리 구분하기 -F 옵션을 사용하면 디렉터리 이름 뒤에는 / 기호가 붙습니다.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 구동 시점에 특정 코드 실행 시키기기 위해서 2가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mmandLineRunner CommandLineRunner 인터페이스는 구동 시점에 실행되는 코드가 자바 문자열 아규먼트 배열에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CommandLineRunner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클래스에 @Component 어노테이션을 선언해두면 컴포넌트 스캔이되고 구동 시점에 run 메소드의 코드가 실행됩니다. 테스트 jar 파일로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때 abc와
본 포스팅에서는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설정 파일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의 src/main/resources 디렉터리를 보시면 application.properties나 applicaiton.yml 파일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없으신 경우 새로운 applicaiton.yml 파일을 만드시면 됩니다.) 포트와 컨텍스트 패스 변경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는 디플트로 포트는 8080을 사용하고 컨텍스트 패스는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트를 8081로 바꾸고 컨텍스트 패스를 /
본 포스팅에서는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를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이븐 설정 파일(pom.xml)만 조금씩 수정해주면 다양한 내장 서버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Tomcat 스프링 부트는 디플트 내장 서버로 Tomcat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설정없이 Web Starter 의존성만 추가해주면 됩니다. 바로 스프링 부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Tocmat 내장 서버가 올라갑니다. Jetty 스프링 부트의 내장 서버로 Tomcat 대신에 Jetty를 사용해보겠습니디. 먼저 Web Starter에 기본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를 만드는데는 여러 가지 자동화된 방법이 있습니다. Eclipse나 IntelliJ와 같은 코드 에디터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생성 마법사를 이용할 수 있고, SPRING INITIALIZR 웹사이트에서 생성해준 프로젝트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으며, Spring CLI 도구를 이용하여 터미널에서 커맨드 한 줄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프링 부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분이 아니라면 이런 도구를 설치하는 게 부담스럽거나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도구의 도움없이 아무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