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Lombok 어노테이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빌더 자동 생성 다수의 필드를 가지는 복잡한 클래스의 경우, 생성자 대신에 빌더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빌더 패턴을 직접 작성해보면 코딩량이 의외로 상당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 @Builder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해당 클래스에 빌더를 추가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컬렉션으로 된 필드에는 @Singular 어노테이션을 선언해주면 모든 원소를 한 번에 넘기지 않고 원소를 하나씩 추가할 수 있습니다. 로거
Lombok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어노테이션 중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노테이션 위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접근자/설정자 자동 생성 제일 먼저 살펴볼 어노테이션은 @Getter와 @Setter 입니다. 아마 Lombok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노테이션일 텐데요. 예를 들어, xxx라는 필드에 선언하면 자동으로 getXxx()(boolean 타입인 경우, isXxx())와 setXxx() 메소드를 생성해줍니다. 위와 같이 특정 필드에 어노테이션을 붙여주면, 다음과 같이 자동으로 생성된 접근자와 설정자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매
자바에서 리스트를 순회하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다음와 같이 5가지 과일 문자열을 담고 있는 리스트를 순회하면서 원소를 하나씩 출력해보겠습니다. 전통적인 For 루프 그냥 평범한 For 루프문을 사용하여 마치 배열을 순회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순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E get(int index) 메소드를 가지는 List 타입의 객체 대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위 타입인 Collection이나 Set과 같은 이종 타입의 객체 대상으로는 사용이 불가한 방법입니다. Iterator 위의 대안 중 하
리스트를 순회하면서 특정 원소를 삭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알파벳과 숫자가 섞여있는 리스트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저는 이 리스트에서 숫자인 원소들은 모두 삭제하고 싶습니다. ConcurrentModificationException 발생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은 boolean remove(Object o) 메소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for 루프를 돌면서 해당 원소가 숫자인지 체크 후에 숫자이면 remove 메소드를 호출합니다. 하지만 위 코드는 다음과 같은 ConcurrentModificationEx
자바6에서 추가된 NavigableSe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vigableSet은 SortedSet을 확장한 인터페이스입니다. 따라서 기존 SortedSet 대비 추가된 기능 위주로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객체 생성 자바에서 제공하는 NavigableSet 인터페이스의 대표적인 구현 클래스는 TreeSet 입니다. 따라서 TreeSet 객체를 생성 후에, NavigableSet 타입 변수에 할당하기면 하면 됩니다. 역순 접근: descendingIterator, descendingSet SortedSet을
SortedSet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록 하겠습니다. SortedSet은 원소들이 정렬되어 있는 Set입니다. 따라서 SortedSet 하여금 객체 간 대소 비교가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여기서 "객체 간 대소 비교가 가능한 상황"이란 다음 2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Compar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는 클래스의 객체를 원소로 사용 Comparator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대소 판단을 위한 로직을 SortedSet 객체 생성 시에 넘김 본 포스팅에서는 Compar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는 Strin
ES2015는 자바스크립트의 근간이 되는 함수에도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중 기본 매개변수(Default Parameter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개변수를 무시한 함수 호출 다음과 같이 사용자의 아이디의 배열을 매개변수를 받아서 사용자의 상세 정보를 돌려주는 함수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아래와 같이 정상적인 배열을 넘기면 함수는 예상하는 것처럼 잘 돌아갑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인자 없이도 위 함수를 호출하면 어떻게 될까요? 문법이 엄격한 다른 언어라면 분명히 함수 호출이 불가능했을텐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ES2015에서 let과 함께 자바스크립트에 추가된 const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et 사용법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들을 참고바라겠습니다. let으로 변수 선언하기 1 let으로 변수 선언하기 2 매직 넘버 아래 코드에서 findUser 함수는 안자로 받은 id 값이 100보다 작은지 여부에 따라서 로직이 분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id 값이 100보다 큰 경우, 가짜 사용자 객체를 생성 후, name 속성값의 길이가 50보다 큰지 여부에 따라 다시 한 번 로직이 분기되고 있습니다. 예제와 같
이전 포스팅에서 ES2015의 let 키워드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for 문에서 let이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예제 코드 다음 코드는 사용자 아이디를 받아 가짜 사용자를 담든 후 콜백 함수를 호출하는 비동기 함수입니다. 마치 DB 연동처럼 setTimeout 함수를 이용하여 1초의 지연을 주었습니다. setTimeout() 함수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포스팅을 참고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코드는 사용자 아이디의 배열을 받아 여러 사용자의 정보를 출력해주는 함수입니다. findUse
본 포스팅에서는 ES2015를 통해 자바스크립트에 추가된 let 키워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의 코드 먼저 다음 예제 코드를 살펴보시죠. findUser 함수는 사용자 아이디가 0보다 크면 성공 메시지를 출력하고 아니면 실패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그리고 if-else 문을 빠져나온 후, 실패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출력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음과 같이 1을 인자로 이 함수를 호출하면 마지막에 출력하는 실패 메시지는 뭐라고 출력이 될까요? 다음과 같이 오류가 발생하지 않고 undefined가 출력이 됩니다! 첫 개발
많은 자바스크립트 강좌에서 가급적 var 대신에 let이나 const 키워드를 사용하여 변수를 선언하라고 가이드하고 있는데요. 본 포스팅에서는 var의 어떤 문제점 때문에 그런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리송한 코드 먼저 다음 코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출력이 될지 예상이 되시나요? 첫번째 console.log(n)에서 오류가 발생할 것 같기도 하고, 1과 2가 출력될 것 같기도 한데요. 의외로 정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왜 이런 예상치못한 결과가 얻어지는 걸까요? 원인은 var 키워드를 사용할 경우, 변수 Hoistin
멋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도록 돕는 AssertJ 라이브러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AssertJ의 장점 메소드 체이닝을 지원하기 때문에 좀 더 깔끔하고 읽기 쉬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테스트를 하면서 필요하다고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메소드를 제공합니다. 라이브러리 의존성 설정 Java8 이상 기반 프로젝트는 3.x 버전을, Java7 이하 기반 프로젝트는 2.x 버전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Gradle Java8 Java7 Maven AssertJ 메소드 임포트 다음과 같이 정적 임포트를 하면 Assert
Optional을 좀 더 Java8 API 설계자의 의도에 맞게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이전 포스팅를 통해서 Optional에 대해서 소개드렸습니다. 또한 Optional을 Optional답지 않게 사용할 경우,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도 살펴보았는데요. 이 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코드를 작성해야 Optional을 Optional답게 쓸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tream처럼 사용하기 Optional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Optional을 최대 1개의 원소를 가지고 있는 특별한 Stream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
Java8의 Optional API를 통해 어떻게 null 처리를 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이전 포스팅를 통해 Java8 이 전에는 얼마나 null 처리가 고통스러웠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본질이 null 참조를 통해 "값의 부재"를 표현하는 자바 언어의 초기 설계에 기인한다라는 것도 말미에 언급하였습니다. null 관련 문제 돌아보기 이 전 포스팅의 예제 코드를 통해 살펴본 null과 관련된 문제들을 크게 2가지로 요약됩니다. 런타임에 NPE(NullPointerException)라는 예외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N
Java8이 나오기 이 전에는 얼마나 힘들게 null 처리를 했었는지 살펴봅시다. null 창시자가 스스로 인정한 null 탄생의 실수 우선 null이라는 개념은 언제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을까요? null 참조는 1965년에 Tony Hoare라는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에 의해서 처음으로 고안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존재하지 않는 값"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 null 참조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는 그 당시 자신의 생각이 "10억불 짜리 큰 실수"였고, null 참조를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토로하였습니다
본 포스팅는 오라클 자바 튜토리얼의 What Is a Socket?를 번역하였습니다. 소켓 통신 일반적으로 서버는 특정 포트가 바인딩된 소켓를 가지고 특정 컴퓨터 위에서 돌아갑니다. 해당 서버는 클라이언트의 연결 요청을 소켓을 통해 리스닝하면서 그냥 기다릴 뿐이죠. 클라이언트는 서버가 떠 있는 머신의 호스트네임과 서버가 리스닝하고 있는 포트 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이 호스트 네임과 포트를 통해서 서버와 연결을 시도하게 됩니다. 또한 클라이언트는 서버 상대로 자신을 식별시켜주기 위해서 연결동안 사용될 로컬 포트에
본 포스팅는 Dead Code Rising의 Java 8: No more loops를 번역하였습니다. 이전 포스팅통해 자바의 판도를 바꿀 자바8의 새로운 함수형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으며, 이제 우리가 그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야 할 때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통적인 반복문에 대한 몇가지 대안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자바8의 새로운 함수형 기능의 훌륭한 점은 어떻게 실행하는지 대신에 무엇이 실행되야 할지를 명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반복문이 탈락되게 됩니다. 물
본 포스팅는 오라클 웹사이트에 Ted Neward가 기고한 Java 8: Lambdas, Part 1를 번역하였습니다. 메소드 참조 (Method Reference) 지금까지 다룬 모든 람다는 사용 시점에 람다를 정의하는 익명 리터럴이였습니다. 이는 1회성 행위를 위해서는 훌륭하지만, 이 행위가 여러 곳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별로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 Person 클래스를 생각해봅시다. (지금은 부적절한 캡슐화에 대해서는 무시하시죠.) Person 객체를 SortedSet에 저정하거나 어떤 형태로든 리스트 내에서 정렬될
본 포스팅는 오라클 웹사이트에 Ted Neward가 기고한 Java 8: Lambdas, Part 1를 번역하였습니다. 자바8은 그런한 코드 블록을 쉽게 작성하게 하기위해 설계된 몇몇 새로운 언어 기능들을 도입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구어체로 클로저또는 익명 함수라고 일켣는 람다식입니다. (클로저라고 불리는 이유는 잠시 후 논의할 것입니다.) 이것들에 하나 씩 다뤄봅시다. 람다식 람다식은 기본적으로 나중에 실행하는 메서드의 구현을 간결하게 기술하는 방법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그러므로 일람 2와 같이 Runnable
본 포스팅는 오라클 웹사이트에 Ted Neward가 기고한 Java 8: Lambdas, Part 1를 번역하였습니다. 자바8의 람다 표현식 알아보기 자신이 선택한 프로그래밍 언어나 플랫폼의 새로운 출시 소식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흥분시키는 일이 있을까? 자바 개발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사실, 오히려 자바 개발지들 더욱 새로운 출시에 대해 간절했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자바를 만들었던 Sun이 그랬던 것 처럼 자바도 쇠퇴의 길을 걷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그리 오래 전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죽을 고비를 겪고 나면 다시 주어진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