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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에서 MCP 서버 연동하기

클로드 코드에서 MCP 서버 연동하기

클로드 코드는 파일 읽기/쓰기, Bash 명령어 실행, 코드 검색처럼 개발에 필요한 핵심 도구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개발 작업을 하다 보면 GitHub에서 이슈를 만들거나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확인하거나 웹에서 최신 문서를 검색해야 할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때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를 연결하면 클로드 코드의 능력을 크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MCP 서버를 한번 설정해두면 "GitHub 이슈 42번 내용 알려줘", "users 테이블 스키마 보여줘" 같은 자연어 요청만으로 외부 시스

클로드 코드 슬래시 커맨드: 자주 쓰는 것부터 하나씩

클로드 코드 슬래시 커맨드: 자주 쓰는 것부터 하나씩

클로드 코드를 처음 쓸 때 /help를 입력해보면 70개가 넘는 슬래시 커맨드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걸 언제 다 외우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사실 매일 쓰는 명령어는 그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특정 상황에서만 꺼내 쓰는 도구에 가깝죠. 이 글에서는 실무에서 자주 쓰는 명령어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봤습니다. 각 명령어가 어떤 상황에서 유용한지, 관련 기능을 더 깊이 다룬 글은 어디 있는지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가장 먼저 알아둘 명령어는 **/help**입니다. 전체 명령어 목록을 보여주기 때문에, 나머지 명령어가 기

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온 AI 도구들을 경험했습니다. 초기에는 ChatGPT가 생성해주는 코드를 IDE로 복붙하다가, 깃허브 Copilot이나 Cursor와 같은 도구들이 코딩을 도와주는 시대를 지나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바로 Anthropic이 선보인 CLI(명령줄 인터페이스) 기반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입니다. 단순한 코드 완성이 아닌, 작업 위임의 시대 클로드 코드는 단순히 코드를 완성해주거나 코드를 생성하는 도구를 넘어섭니다. 이 도구의 핵심에는 사용자

코딩 에이전트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코딩 에이전트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코딩 에이전트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Claude Code, Cursor, Windsurf, Copilot 등등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도구가 등장하고 있죠. 그런데 이 도구들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코딩 에이전트는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서 파일을 읽고 명령어를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돌리는 꽤 복잡한 시스템인데요. 그 중심에는 **도구 사용(Tool Use)**이라는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딩 에이전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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