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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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dir 명령어 사용법: 디렉터리 만들기의 기본기

mkdir 명령어 사용법: 디렉터리 만들기의 기본기

터미널을 열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치는 명령어가 뭘까요? 아마 mkdir일 겁니다. 이름 그대로 make directory, 뒤에 이름만 붙이면 끝이라 딱히 배울 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런데 막상 쓰다 보면 mkdir: project/src: No such file or directory 같은 메시지에 한 번쯤 막힙니다. 만들라고 시켰는데 없다니, 무슨 소리인가 싶죠. 🤔 셸 스크립트에 mkdir을 넣었다가 두 번째 실행부터 에러가 터지면서 스크립트가 죽는 경험도 흔합니다. 이 글에서는 mkdir의 기본 사용법에서

PATH 환경 변수 완벽 이해하기

PATH 환경 변수 완벽 이해하기

터미널에 git이라고 치면 Git이 실행되고, python이라고 치면 Python이 실행됩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들이 디스크 어딘가에 파일로 존재할 텐데, 운영체제는 어떻게 그걸 찾아서 실행하는 걸까요? 🤔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게 바로 PATH 환경 변수입니다. 개발 환경을 셋업하다 보면 "PATH에 추가하세요"라는 안내를 자주 보게 되는데, 정확히 뭘 어디에 추가하라는 건지 모호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Homebrew를 설치할 때도, Mise를 설정할 때도, pyenv나 nvm을 쓸 때도 PATH 설정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

Unix/Linux 디렉토리 구조 이해하기

Unix/Linux 디렉토리 구조 이해하기

터미널을 열고 ls /를 입력해본 적 있으신가요? bin, etc, usr, home 같은 디렉토리들이 주루룩 나오는데, 처음 보면 이게 다 뭔지 좀 막막하죠. Windows에서는 C:Program Files, C:Users 같은 이름만 봐도 대충 뭘 하는 폴더인지 짐작이 가는데, Unix/Linux의 디렉토리 이름들은 /etc니 /usr니 하는 약어투성이라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사실 이 디렉토리 구조는 1970년대 Unix 시절부터 내려온 것인데요. 수십 년간 다듬어지면서 나름의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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