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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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오류 자료형: thiserror 라이브러리 사용법

Rust 오류 자료형: thiserror 라이브러리 사용법

Rust는 명시적이고 안전한 오류 처리를 중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대표적으로 Result 타입과 ? 연산자를 통해 다양한 에러 상황을 타입 시스템으로 포착할 수 있죠. 하지만 실무에서 직접 오류 자료형을 정의하고 Error 트레이트를 구현하다 보면,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작성에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thiserror 라이브러리가 여러분의 구세주가 될 수 있습니다. Error 트레이트 우선 표준 라이브러리의 Error 트레이트를 직접 구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코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Validatio

Rust 기초: AsRef 트레이트로 유연한 함수 만들기

Rust 기초: AsRef 트레이트로 유연한 함수 만들기

Rust로 함수를 작성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str을 받는 함수를 만들었는데, 호출하는 쪽에서 String을 넘기려면 매번 &를 붙이거나 .as_str()을 호출해야 하죠. 역참조 강제 덕분에 &name만으로도 잘 되긴 하지만, 직접 라이브러리 API를 설계할 때는 "이 함수가 어떤 타입을 받을 수 있는지"를 시그니처에서 명확히 드러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AsRef<T> 트레이트가 바로 이런 상황을 위해 존재합니다. AsRef 트레이트란? AsRef<T>는 어떤 값에서 &T를 저비용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Rust 기초: Sync 트레이트로 스레드 간 안전한 참조 공유하기

Rust 기초: Sync 트레이트로 스레드 간 안전한 참조 공유하기

Send 트레이트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질문이 있는데요. "값을 스레드로 옮기지 않고, 여러 스레드에서 동시에 참조만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지?" 예를 들어 Arc로 RefCell을 감싸서 여러 스레드에서 접근하려고 하면 이런 컴파일 에러가 납니다. "스레드 간에 안전하게 공유할 수 없다"는 이 에러의 핵심이 바로 Sync 트레이트입니다. Send가 소유권 이동의 안전성을 보장한다면, Sync는 참조 공유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건데요. 이 글에서 Sync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타입이 Sync이고 어떤 타입은 아닌지,

Rust 기초: Option과 Result에서 as_deref() 활용하기

Rust 기초: Option과 Result에서 as_deref() 활용하기

Rust에서 Option<String>을 다루다 보면 꽤 답답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Option 안에 들어있는 String을 &str과 비교하고 싶은데 타입이 맞지 않아 컴파일러가 거부하는 상황이죠. Option<String>과 Option<&str>은 서로 다른 타입이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s_deref()를 알고 있으면 아주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as_ref()와 비교하면서 as_deref()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Option에서 소유와 참조 문제의 근본 원

Rust 기초: Send 트레이트로 스레드 안전성 보장하기

Rust 기초: Send 트레이트로 스레드 안전성 보장하기

Rust로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이런 컴파일 에러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스레드 간에 안전하게 보낼 수 없다"는 말은 대체 무슨 뜻일까요? 그리고 Send 트레이트는 뭘까요? 🤔 사실 이 에러 메시지 안에 Rust가 동시성 프로그래밍에서 데이터 경합(data race)을 원천 차단하는 메커니즘이 담겨 있습니다. Send 트레이트가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상황에서 우리를 보호해 주는지 살펴볼게요. Send 트레이트란? Send는 Rust 표준 라이브러리의 std::marker 모듈에 정의된 마커 트레이트(ma

Rust 기초: Arc로 스레드 간 데이터 공유하기

Rust 기초: Arc로 스레드 간 데이터 공유하기

Rust의 소유권 시스템은 메모리 안전성을 보장해주지만, 여러 스레드에서 같은 데이터를 공유하려고 하면 컴파일러가 허용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하나의 소유자만 존재할 수 있다"는 규칙 때문입니다. 소유권을 이동하면 다른 스레드에서 사용할 수 없고, 참조를 전달하려고 하면 라이프타임 문제로 컴파일 오류가 발생합니다. 실제로는 여러 스레드가 같은 설정 값을 읽거나, 공유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웹 서버에서 모든 워커 스레드가 동일한 설정 파일을 읽어야 하거나, 여러 스레드가 같은 캐시 데이터를 조회해야 할

Rust 기초: Rc로 단일 스레드에서 데이터 공유하기

Rust 기초: Rc로 단일 스레드에서 데이터 공유하기

Rust의 소유권 시스템은 "한 번에 하나의 소유자만 존재할 수 있다"는 명확한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규칙만으로 충분하지만, 때로는 여러 부분에서 같은 데이터를 소유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래프 자료구조에서 여러 노드가 같은 노드를 가리켜야 할 수 있습니다. 단일 스레드 환경에서 이런 공유 소유권이 필요할 때 Rc(Reference Counted)를 사용합니다. Rc는 참조 카운팅을 통해 여러 소유자가 같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포인터입니다. 데이터를 가리키는 참조가 몇 개인지

Rust 기초: Box로 힙에 데이터 저장하기

Rust 기초: Box로 힙에 데이터 저장하기

Rust에서 대부분의 값은 스택에 저장됩니다. 스택은 빠르고 효율적이지만 컴파일 시점에 크기를 알 수 있는 데이터만 다룰 수 있다는 제약이 있죠. 그런데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크기를 미리 알 수 없는 데이터를 다루거나 큰 데이터를 복사 없이 전달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쓰는 게 바로 Box입니다. Box는 Rust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자주 쓰이는 스마트 포인터로, 데이터를 힙 메모리에 저장하고 그 포인터를 스택에 두는 방식으로 동작해요. 이 글에서는 Box가 무엇이고 언제 필요한지,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예제와

Rust 비동기 런타임: Tokio 크레이트 사용법

Rust 비동기 런타임: Tokio 크레이트 사용법

Rust로 네트워크 서버를 만들거나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해야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적이 있으신가요? Rust는 async/await 문법을 언어 차원에서 지원하지만, 이걸 실제로 실행하려면 비동기 런타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Rust 생태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비동기 런타임이 바로 Tokio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Tokio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비동기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다뤄보겠습니다. 비동기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이유 웹 서버를 하나 만든다고 생각해볼까요? 클라

Rust 기초: Deref 트레이트와 역참조 강제(Deref Coercion)

Rust 기초: Deref 트레이트와 역참조 강제(Deref Coercion)

Rust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신기한 장면을 목격할 때가 있습니다. Box<String>을 넘겼는데 &str을 기대하는 함수가 아무 문제없이 호출된다거나, Rc<Vec<i32>>에 대고 .iter()를 바로 호출할 수 있다거나 하는 것들이죠. 분명 타입이 다른데 컴파일러가 알아서 잘 처리해줍니다. 이런 마법 같은 일이 가능한 건 Rust의 Deref 트레이트와 역참조 강제(Deref coercion)라는 메커니즘 덕분입니다. 이 글에서는 역참조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Deref 트레이트를 직접 구현해보고, 역참조 강제가 실제로 어

Rust 기초: From과 Into 트레이트

Rust 기초: From과 Into 트레이트

자료형 간의 명시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변환은 Rust의 중요한 철학 중 하나입니다. Rust는 From과 Into라는 표준 트레이트을 제공하여 데이터 변환을 안전하고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데요. 이 글에서는 이 두 트레이트의 관계와 차이점, 그리고 활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From 트레이트란? From 트레이트은 다른 자료형부터(from) 현재 자료형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정의할 때 사용합니다. From 트레이트의 from() 메서드는 다른 제네릭(generic) 타입을 인자로 받고 자신의 타입을 반환합니다. 예를 들어, Rus

Rust 기초: Copy와 Clone 트레이트 이해하기

Rust 기초: Copy와 Clone 트레이트 이해하기

Rust에서 변수를 다른 변수에 할당하면 값이 복사될 때도 있고 소유권이 이동할 때도 있습니다. 정수는 let y = x; 해도 x를 계속 쓸 수 있는데, String은 같은 걸 하면 원래 변수를 못 쓰게 되죠. 이 차이를 결정하는 게 바로 Copy와 Clone 트레이트입니다. 둘 다 "값을 복사한다"는 점은 같지만, 동작 방식과 쓰임새가 꽤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Copy와 Clone이 각각 무엇이고, 어떤 관계이며,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소유권과 빌림에서 다룬 이동(move)과 복사(copy) 개념을 알고 있으면

Rust 기초: 트레이트(Trait) 사용법

Rust 기초: 트레이트(Trait) 사용법

구조체와 열거형으로 데이터의 형태를 정의하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그런데 서로 다른 타입이 같은 동작을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원과 직사각형은 완전히 다른 구조의 데이터이지만 둘 다 "넓이를 구한다"는 동작은 가지고 있잖아요. Rust에서는 이런 공통 동작을 트레이트(Trait)로 정의합니다. 이 글에서는 트레이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하고 구현하는지 예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트레이트란? 트레이트(Trait)는 여러 타입이 공통으로 가져야 하는 동작(behavior)을 정의하는 방법입니다. Java나 TypeScri

Rust 기초: 소유권(Ownership)과 빌림(Borrowing)

Rust 기초: 소유권(Ownership)과 빌림(Borrowing)

Rust를 처음 배우다 보면 컴파일러가 자꾸 "value used here after move"나 "borrow of moved value" 같은 오류를 뱉어서 당황하게 되죠. 분명 올바른 코드를 작성한 것 같은데 컴파일이 안 되니 답답하기도 하고요. 이런 오류들은 모두 Rust의 핵심 개념인 소유권(Ownership)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가비지 컬렉터(GC)를 통해 메모리를 관리하거나, C/C++처럼 프로그래머가 직접 메모리를 할당하고 해제합니다. Rust는 이 두 가지 방식 대신 소유권이라는 독특한 시

Rust 기초: match로 시작하는 패턴 매칭

Rust 기초: match로 시작하는 패턴 매칭

Rust를 쓰는 이유 패턴 매칭 시스템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Rust는 강력한 패턴 매칭 시스템을 자랑하는데요. 이러한 패턴 매칭은 바로 안전성과 가독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표현식 match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에서는 match 표현식의 기본 사용법부터 자주 사용되는 패턴 매칭 기법, 그리고 실무에서 볼 수 있는 활용 예시까지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문법 match는 어떤 값에 대해 가능한 여러 가지 경우를 "패턴"으로 나눠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는 보통 switch 문으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Rust 기초: 열거형(Enum) 사용법

Rust 기초: 열거형(Enum) 사용법

Rust에서 구조체가 데이터 구조를 표현하는 방법라면, 열거형은 선택지를 추상화하는데 특화된 자료형입니다. 이 글에서는 Rust에서 열거형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열거형이란? 열거형(Enum)은 여러 가지 가능한 값(variant) 중 하나만 가질 수 있는 사용자 정의(custom) 자료형(type)입니다. enum 키워드로 열거형의 이름을 붙이고, 중괄호 안에 모든 배리언트 이름을 나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웹에서 발생할 수 있는 4가지 이벤트로 이루어진 열거형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

Rust 기초: 구조체 (Structure) 사용법

Rust 기초: 구조체 (Structure) 사용법

Rust에 내장된 원시 자료형만으로는 실제 비지니스에서 필요한 복잡한 구조의 데이터를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조체(Structure)를 통해서 여러 개의 관련된 데이터를 한 곳에 묶어서 추상화하게 되죠. 이 글에서는 Rust에서 구조체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구조체란? 구조체(Structure)는 여러 필드를 가진 사용자 정의(custom) 자료형(type)입니다. struct 키워드로 구조체의 이름을 붙이고, 중괄호 안에 각 필드의 이름과 자료형을 나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번

Rust 기초: assert와 assert_eq 매크로로 검증하기

Rust 기초: assert와 assert_eq 매크로로 검증하기

Rust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이 값이 정말 내가 기대한 것과 같을까?"를 확인해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단위 테스트를 작성할 때는 물론이고, 개발 중에 특정 조건이 반드시 성립하는지 검증하고 싶을 때도 그렇죠. 이럴 때 Rust가 제공하는 assert!, assert_eq!, assert_ne! 매크로가 딱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매크로들을 어떻게 쓰는지, 그리고 테스트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assert! 매크로 assert!는 가장 기본적인 검증 매크로입니다. 주어진 조건이 true인지 확인하고, 만

Rust 기초: String과 &str, 문자열이 두 개인 이유

Rust 기초: String과 &str, 문자열이 두 개인 이유

Rust를 처음 배울 때 많은 분이 당황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문자열 타입이 두 개라는 겁니다. String도 있고 &str도 있는데, 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 다른 언어에서는 문자열 하나면 충분했는데 Rust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답은 Rust의 소유권 시스템에 있습니다. 누가 문자열 데이터를 소유하고 있느냐, 아니면 잠깐 빌려서 보고 있느냐를 타입으로 구분하는 거죠. 이 글에서는 String과 &str의 내부 구조부터 시작해서 언제 어떤 걸 쓰는지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String의 내부 구조 String은 힙에 할당된 문

Rust 기초: 원시 자료형(Primitives) 정리

Rust 기초: 원시 자료형(Primitives) 정리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든 Primitives, 즉 원시 자료형에 대한 이해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중에 배우게 될 struct과 enum과 같은 커스텀(Custom) 자료형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Rust의 주요 원시 자료형들을 살펴보고, 각 타입이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시 자료형이란? Rust의 원시 자료형은 언어에 내장되어 있는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 유형(type)입니다. 변수나 함수 선언 시 명시적으로 자료형을 지정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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