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 Projects: 일감을 던져두면 스레드로 나눠 일하는 클로드 코드
클로드 코드로 일하다 보면 세션 하나로는 부족한 순간이 옵니다. 서비스 다섯 개에 같은 린트 설정을 적용해야 한다거나, 스펙 문서 하나를 놓고 며칠짜리 빌드를 굴려야 한다거나, 버그 리포트가 들어오는 족족 누군가 조사를 시작해줬으면 하는 상황이요. agent view나 git worktree로 세션을 여러 개 띄울 수는 있는데요. 문제는 그 세션을 지휘하는 사람이 여전히 나라는 겁니다. 어떤 세션에 뭘 시킬지 정하고, 세션마다 똑같은 배경 설명을 반복하고, 어느 게 끝났고 어느 게 내 대답을 기다리는지 탭을 돌아다니며 확인해야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