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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ES 모듈 내보내기/불러오기 (import)

자바스크립트 ES 모듈 내보내기/불러오기 (import)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다보면 require나 import 키워드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는 코드를 자주 보게 됩니다. require는 Node.js에서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CommonJS의 키워드이고, import는 ES6(ES2015)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현재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서 표준이 되어가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두 개의 키워드 모두 하나의 파일에서 다른 파일의 코드를 불러온다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듯 약간씩 다른 문법 때문에 개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위 두 코드는 Expres

자바스크립트 CommonJS 모듈 내보내기/불러오기 (require)

자바스크립트 CommonJS 모듈 내보내기/불러오기 (require)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다보면 require나 import 키워드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는 코드를 자주 보게 됩니다. require는 Node.js에서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는 CommonJS의 키워드이고, import는 ES6(ES2015)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현재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서 표준이 되어가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두 개의 키워드 모두 하나의 파일에서 다른 파일의 코드를 불러온다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듯 약간씩 다른 문법 때문에 개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위 두 코드는 Expres

find 명령어 사용법: 파일 찾기의 기본기

find 명령어 사용법: 파일 찾기의 기본기

프로젝트가 커지면 파일을 찾는 것 자체가 일이 됩니다. "그 설정 파일이 어디 있었더라?", "테스트 파일이 몇 개나 되지?", "일주일 전에 수정한 파일이 뭐였지?" 같은 질문에 매번 파일 탐색기를 뒤지는 건 비효율적이죠. find는 디렉토리 트리를 탐색하면서 조건에 맞는 파일을 찾아주는 명령어입니다. 이름, 타입, 크기, 수정 시간 같은 다양한 조건을 조합할 수 있고, 찾은 파일에 대해 명령어를 바로 실행할 수도 있어요. 1970년대 Unix 시절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도구인데, 그만큼 어디서든 쓸 수 있다는 게 강점입니다.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를 위한 필수 npm 커맨드 정리 (+npx)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를 위한 필수 npm 커맨드 정리 (+npx)

백엔드 개발을 하든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든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에서 npm(Node Package Manager)을 사용하는 것은 거의 필수적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무에서 자바스크립트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npm 커맨드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프로젝트 생성 npm init 커맨드를 사용하면 현재 디렉터리에 npm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커맨드를 실행하면 패키지 이름, 버전, 설명 등등을 입력하게 됩니다.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이러한 정보들을 일일이 입력하는 게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때

RSS: 새 글을 구독자에게 전해 주는 웹 피드

RSS: 새 글을 구독자에게 전해 주는 웹 피드

"RSS는 이제 아무도 안 쓰지 않나요?"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요. 2013년 Google Reader가 문을 닫으면서 RSS가 죽었다는 말이 한동안 유행했지만, 사실 RSS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곳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앱이 새 에피소드를 가져오는 것도, 뉴스레터 서비스가 블로그 새 글을 메일로 보내 주는 것도, 검색엔진이 최근 글을 빨리 찾아가는 것도 대부분 RSS 덕분입니다. 🤔 이 글에서는 웹 피드(web feed)가 무엇인지, RSS 2.0과 Atom, JSON Feed는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그

sitemap.xml: 검색엔진에 페이지 목록을 알려주는 사이트맵

sitemap.xml: 검색엔진에 페이지 목록을 알려주는 사이트맵

웹사이트를 처음 만들고 나면 SEO 체크리스트에 꼭 끼어 있는 항목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사이트맵(sitemap) 제출입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보면 궁금한 게 한둘이 아닙니다. 페이지가 수십 개뿐인 작은 사이트에도 필요할까요? priority는 몇으로 줘야 할까요? 날짜는 매번 빌드할 때마다 바꿔도 될까요? 🤔 이 글에서는 사이트맵이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검색엔진이 실제로 읽는 태그와 무시하는 태그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Bun으로 사이트맵을 직접 만들어 보고, 페이지가 많을 때 사이트맵 인덱스(sitema

[Java8 Time API] Instant 사용법

[Java8 Time API] Instant 사용법

자바8 Time API의 Instant 클래스는 시간을 타임스탬프로 다루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타임스탬프는 UTC 기준으로 1970년 1월 1일 0시 0분 0초를 숫자 0으로 정하고 그로 부터 경과된 시간을 양수 또는 음수로 표현합니다. 타임스탬프는 인간에게는 직관적이지 않은 시간의 표현 방법이지만 고전적으로 기계에게는 매우 친화적인 방법으로 현재까지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일단 시간을 표현하기 위해서 별도의 타입없이 기본 데이터 타입으로 표현이 가능한데다가, 타임존이 UTC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타임스탬프가 어느 타임존 기준인

[Java8 Time API] Duration과 Period 사용법 (+ChronoUnit)

[Java8 Time API] Duration과 Period 사용법 (+ChronoUnit)

자바8에 추가된 Time 패키지에는 Duration과 Period라는 상당히 비슷해 보이는 2개의 클래스가 있습니다. 이 두개의 클래스는 둘 다 시간의 길이을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되는데요. Duration은 두 "시간" 사이의 간격을 나타내는 반면에 Period는 두 "날짜" 사이의 간격을 나타낸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게 무슨 말인지 예제를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uration 먼저 Duration 클래스는 두 시간 사이의 간격을 초나 나노 초 단위로 나타냅니다. 다음 예제는 10시 35분 40초와 10시 36분 50

[Java8 Time API] ZonedDateTime 사용법

[Java8 Time API] ZonedDateTime 사용법

Java8에서 추가된 ZonedDateTime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ZonedDateTime는 LocalDateTime과 달리 타임존 또는 시차 개념을 가지고 있는 클래스입니다. ZonedDateTime ZonedDateTime 클래스는 타임존 또는 시차 개념이 필요한 날짜와 시간 정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public 생성자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객체를 생성할 때는 now()나, of()와 같은 정적 메소드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 PC의 타임존이 LA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인자없이 ZonedDa

[Java8 Time API] LocalDate, LocalTime, LocalDateTime 사용법

[Java8 Time API] LocalDate, LocalTime, LocalDateTime 사용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Java8 Date/Time API의 LocalDate과 LocalTime 그리고 LocalDateTime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3개의 클래스는 모두 타임존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타임존에 따른 시간 변환이 불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ocalDate LocalDate 클래스는 타임존 개념이 필요없는 날짜 정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사례는 '생일'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가 생일을 얘기할 때는 타임존 개념을 넣지 않기 때문입니다

CSS로 반응형 레이아웃 스타일하기

CSS로 반응형 레이아웃 스타일하기

시장에 출시되는 디바이스들의 화면들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크기의 화면에 똑똑하게 반응하는 웹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SS의 미디어 쿼리(Media Query)와 float 속성을 이용해서 반응형 레이아웃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웹페이지 마크업 CSS로 스타일할 예제 사이트의 전체 웹페이지를 HTML5에서 추가된 시멘택 태그를 활용해서 마크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헤더 영역은 <header/> 태그로 감싸고, 사이트명에는 <h2/> 태그, 메뉴바에는 <nav> 태그를 적용합니다. 메인

[알고리즘] 퀵 정렬 - Quick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퀵 정렬 - Quick Sort (Python, Java)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유명한 정렬 알고리즘 중 하나인 퀵 정렬(Quick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과 마찬가지로 퀵 정렬도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이 1부터 7까지 총 7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항상 정 가운데를 기준으로 분할을 하는 병합 정렬과 달리, 퀵 정렬은 흔히 피봇(pivot)이라

[알고리즘] 병합 정렬 - Merge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병합 정렬 - Merge Sort (Python, Java)

대표적인 O(logN) 알고리즘인 병합 정렬(Merg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병합 정렬은 분할 정복 (Devide and Conquer) 기법과 재귀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즉, 주어진 배열을 원소가 하나 밖에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둘로 쪼갠 후에 다시 크기 순으로 재배열 하면서 원래 크기의 배열로 합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8까지 총 8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먼

[알고리즘] 삽입 정렬 - Insertion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삽입 정렬 - Insertion Sort (Python, Java)

선택 정렬, 거품 정렬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삽입 정렬(Inser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삽입 정렬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정렬 범위를 1칸씩 확장해나가면서 새롭게 정렬 범위에 들어온 값을 기존 값들과 비교하여 알맞은 자리에 꼽아주는 알고리즘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1부터 5까지 총 5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배열에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맨 처음에는 첫번째 2개의 값만 정렬 범위에 포함시키고

[알고리즘] 거품 정렬 - Bubble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거품 정렬 - Bubble Sort (Python, Java)

선택 정렬(Slection Sort)과 더불어 대표적인 O(N^2) 정렬 알고리즘인 거품 정렬(Bubble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컨셉 거품 정렬은 큰 그림에서 보았을 때 뒤에서 부터 앞으로 정렬을 해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맨 뒷자리에 제일 큰 값을 제일 뒤로 보내고, 제일 큰 값 바로 앞에 두번째로 큰 값을 보냅니다. 이를 위해 배열 내의 값들을 앞뒤로 서로 비교해서 자리를 바꾸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이

[알고리즘] 선택 정렬 - Selection Sort (Python, Java)

[알고리즘] 선택 정렬 - Selection Sort (Python, Java)

정렬 알고리즘 중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쉽게 구현이 가능한 선택 정렬(Selection Sor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고달레에서 코딩 테스트/인터뷰 준비에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기본 아이디어 선택 정렬은 알고리즘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도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정렬 알고리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상에서 무언가를 크기 순으로 나열할 때 흔히 사용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키를 알고 있는 네 친구들을 키 순으로 세우려면, 우선 4명의 키를 모두 비교하여 키가 제일 작은 1

ps 쉘 커맨드 사용법

ps 쉘 커맨드 사용법

ps는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현재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쉘 커맨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옵션 위주로 ps 커맨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무옵션 옵션없이 ps 커맨드를 실행하면 현재 사용자의 세션에서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출력해줍니다. 첫번째 칼럼에서 프로세스의 식별자인 프로세스 아이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지막 칼럼에서 실행 중인 커맨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 옵션 -e (everything) 옵션을 사용하면 현재 사용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이 실행하고 있는 모든

헷갈리는 HTTP 헤더 총정리: Host, Origin, Referer

헷갈리는 HTTP 헤더 총정리: Host, Origin, Referer

웹 개발을 하다 보면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에서 HTTP 요청 헤더를 뜯어볼 일이 종종 있잖아요? 그때 Host, Origin, Referer... 이 세 녀석이 나란히 있는 걸 보면 "이거 다 비슷한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는데요. 헤더 자체가 처음이라면 HTTP 메시지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보고 오시면 흐름이 더 잘 잡힙니다. 셋 다 URL이나 도메인 정보를 담고 있으니까 대충 같은 역할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CORS 문제를 디버깅하거나 보안 설정을 건드려야 할 때 이 헤더들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면 삽질을 피할 수가 없

SSL/TLS 인증서란 무엇인가: X.509와 신뢰 체인의 원리

SSL/TLS 인증서란 무엇인가: X.509와 신뢰 체인의 원리

브라우저에서 자물쇠 아이콘을 누르면 인증서 발급자와 유효 기간, 도메인 이름 같은 정보가 나타납니다. 서버를 운영하다 보면 fullchain.pem, privkey.pem, .crt, .p12처럼 비슷해 보이는 파일도 한꺼번에 마주치고요. 인증서가 만료됐다는 경고는 익숙하지만, 이 파일이 왜 서버의 신원을 증명하는지는 선뜻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현대의 전송 계층 보안(Transport Layer Security, TLS) 인증서는 단순한 암호화 키도, 사이트가 안전하다는 보증서도 아닙니다. 누구의 공개 키인지, 어느 이름에 사용할

ls 쉘 커맨드 사용법

ls 쉘 커맨드 사용법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맨드 중에 하나인 l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s는 파일이나 디펙토리 목록을 나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커맨드입니다. mkdir 명령어로 디렉터리를 만들고 나서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때도 결국 ls를 치게 되죠. 파일과 디렉터리 나열하기 단순히 현재 디렉터리 내의 어떤 파일과 디렉터리가 있는지를 보려면 터미널에 ls라고 입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알파벳 순으로 나옵니다. 확장자 여부로 파일과 디렉터리를 유추할 수 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파일과 디렉터리가 구분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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